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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22시즌을 책임질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 선발 완료

  • 97 | 2021.11.19
2022년을 대표하는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진 (사진 = 테니스코리아)

2022년 대한민국을 대표할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가 모두 선발됐다.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실내테니스장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이 진행됐다.

남자부에서는 임호원(스포츠토토), 안철용(스포츠토토), 한성봉(달성군청)이, 여자부에서는 박주연(스포츠토토), 한인경(순천향대부천병원)이 선발됐다. 쿼드 부문에서는 김규성(한샘), 김명제(스포츠토토)가 내년을 책임질 국가대표로서 자격을 얻었다.

쿼드부(신체 사지 중에서 삼지에 해당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출전하는 종목)는 남녀 구분 없이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선수는 장애 정도에 따라 라켓을 손에 고정하거나 전동 휠체어를 사용하여 경기를 진행한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2022시즌을 책임질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 선발 완료 (naver.com)